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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

  • 조회 : 43
  • 등록일 : 21-04-01 16:44

* 천만스토리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는 강경태선생님이 

  롯데 크리에이티브 시나리오 공모전 지원자 814명 중에서 

  2등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은 대한민국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가장 큰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강경태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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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능있는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하고, 무한한 도전 정신이 엿보이는 독립영화와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숏폼 콘텐츠를 지원하며 한국 영화 발전과 진흥에 이바지하고 있는 제9회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이 공정한 심사 끝에 28일 시나리오 부문 3편, 독립영화 부문 2편, 숏폼 콘텐츠 부문 2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독창성, 완성도, 제작 가능성 등을 고려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총 7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17일간 814편의 시나리오, 31편의 독립영화와 323편의 숏폼 콘텐츠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영상 콘텐츠의 다양화 모색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숏폼 콘텐츠 부문은 높은 접수편수를 기록하며,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상금 1억 원에 빛나는 시나리오 부문 영예의 대상작은 문제용 작가의 ‘완벽한 가족’이 선정됐다. ‘완벽한 가족’은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는 가족과 경찰 지망생 아들이 범죄 조직과 맞서며 하나가 되는 가족 코미디로, 흥미로운 설정과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이며 액션, 감동, 웃음을 두루 갖춘 시나리오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이어 각 1천만 원 상금이 수여되는 입상작으로는 특별할 줄 알았지만 알고 보면 다 똑같은 엄친아 엄친딸의 고군분투 로맨스 코미디 ‘엄친아 그놈’(이현승 작가),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어린 남매와 그들을 쫓는 아빠의 추격과 사투를 그린 스릴러 ‘보호자’(강경태 작가)가 선정됐다.

‘엄친아 그놈’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기획력이 우수하며, 뛰어난 코미디 극작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보호자’는 극적 상황에 놓인 인물을 통해 호기심과 긴장감을 유발하는 작가의 역량이 뛰어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